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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Youngsan Glonet 한신인터밸리 역삼 사무소 이전

2016년 8월 28일   21

– 영세사업자 157만 명에게는 모두채움(Full-filled) 신고서 발송
– 성실신고확인대상자 등 58만 명에게 개별 분석자료 제공

□ 2015년 종합소득이 있는 신고대상자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․납부해야 하며, 신고서 및 증빙서류는 홈택스를 통해 간편하게 전자제출 할 수 있음.
* 성실신고확인서 첨부 납세자의 신고․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임.
□ 올해 국세청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고를 지원할 예정임.
○ 그 하나로 지난 3월, 영세사업자의 세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121개 불황업종의 단순경비율을 인상하였으며
○ 157만 명의 영세사업자에게는 미리 신고서의 납부할세액까지 모두 채워준 모두채움(Full-filled) 신고서를 발송하여 신고서 작성 부담을 줄여 주었음.
○ 또한, 경영애로 납세자가 신고․납부 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겠음.
□ 아울러, 납세자의 자발적 성실신고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‘사전 성실신고 지원’을 한층 강화하여
○ 전년보다 더욱 정교하고 다양화한 개별분석자료(60종)를 성실신고확인대상자 등 58만 명에게 신고 전 제공하였고, 소득률저조자명단(38만 명)을 수임대리인에게도 별도 제공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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